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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Social Ventures


소셜벤처의 사회적가치 파트너, LH

INTRODUCE THE 1ST LHSV

  • 그레이무브먼트
  • 그레이무브먼트 바이시클트로피는 사용되고 버려진 폐자전거의 부품들의 업사이클을 통해 기념품을 만듭니다.
INTRODUCTION
  • 팀명
  • 그레이무브먼트
  • 지역
  • 대구 남구
  • 대표자
  • 강동현
  • 기업분류
  • 자전거 업사이클/액세서리
  • 소셜임펙트
  • 연간 자전거 업사이클 대 수
  • WEB
  • www.bicycletrophy.com
  • 이메일
  • bicycletrophy@naver.com
그레이무브먼트
자전거는 이미 모든 연령층에게 친숙한 운송수단입니다. 지금 대한민국은 자전거 인구 1000만 시대로 접어들면서 자전거 시장도
끊임없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만큼 버려지는 자전거도 많습니다. 서울시에서만 연간 13,000여 대의 자전거가 버려집니다. 
폐기되는 부분을 조금이나마 줄이고, 자전거에 새로운 가치를 부여하고 싶었습니다. 그레이무브먼트의 자전거 업사이클 브랜드
바이시클트로피는 폐 자전거의 업사이클을 통해 새로운 기념품을 만들고 있습니다.

타고 다니던 자전거를 더 이상 탈 수 없을 때, 그 자전거와의 추억도 함께 버리시나요? 자전거에는 저마다 스토리가 있습니다. 
바이시클트로피는 폐자전거에 새로운 가치를 부여합니다. 일반적으로 버려지는 자전거 1대에서 30~40여 개의 제품을 만들 수
있습니다. 업사이클의 특성상 까다로운 공정(분해, 세척, 가공) 과정을 거칩니다. 또한 하나하나 제대로 만들고 싶다는 철학을
담아 주문이 들어오면 만드는 핸드메이드로 정성껏 만듭니다. 그리고 오래 간직하라는 마음에 평생 무상 A/S를 해드리고 있습니다.
대량 생산되어 잠깐 쓰고 잊히는 제품과는 다른 바이시클트로피만의 가치를 지향합니다.



바이시클트로피는 LH소셜벤처와 잘 맞았던 것 같습니다. 저는 단순히 자전거를 좋아해서 버려지는 자전거에 새로운 가치를
부여해보자라는 마음에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일반적인 대량 생산 사업이 아닌 업사이클을 통한 제품생산이다 보니 일반적인
지원 사업들은 저와는 방향이 맞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LH소셜벤처는 버려진 자원에 대한 업사이클의 사회적 비전을 봐 주었습니다.
저 역시 LH소셜벤처를 통해 사업의 고민들을 전문가들과의 컨설팅을 통해 나누고 해답을 찾았습니다. 혹시 단순 창업이 아닌 
사회적 가치를 충족하고, 만들어 나가고 싶다면 망설이지 말고 LH소셜벤처에 지원하는 것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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