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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Social Ventures


소셜벤처의 사회적가치 파트너, LH

INTRODUCE THE 1ST LHSV

  • 꿈ER
  • 꿈ER 폐현수막 업사이클링을 통해 신발을 제작하고 제3세계 아이들이 신발을 신고 다닐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기업입니다.
INTRODUCTION
  • 팀명
  • 꿈er
  • 지역
  • 부산남구
  • 대표자
  • 윤재서
  • 기업분류
  • 패션/업사이클
  • 소셜임펙트
  • WEB
  • blog.naver.com/ccum_er1
  • 이메일
  • yjs@ccumer.com
꿈ER
창업 동아리를 하면서 문제점을 발견하고 이를 해결하는 아이디어를 찾는 활동을 해왔습니다. 문제점을 발견하면 상당 부분이
버려지는 것, 환경적인 문제가 많이 발견되었고, 저희는 그 중 폐현수막에 대한 고민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 과정 중 
다큐멘터리를 통해 제 3세계 아이들이 신발이 없어 상피병을 포함한 각종 질병에 시달리고 있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아이들을 도와줄 방법을 생각했습니다. 그중 착안한 것이 폐현수막을 업사이클 하여 신발을 제작하는 것이였습니다. 
저희는 폐현수막 신발 판매를 통한 수익금의 일부를 제3세계 아이들 상피병 문제를 해결하는데 도움을 주는 것이 목표인 ‘꿈ER‘입니다.

폐현수막 업사이클링 신발은 조금 특별합니다. 우선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신발입니다. 현수막은 같은 종류가 잘 없습니다. 각기 다른
색깔과 내용을 가지고 있죠. 그렇기에 신발을 제작하게 되면 신발의 디자인이 한 켤레마다 천편일률적인 디자인이 탄생하게 됩니다.
우선 폐현수막 중 깨끗하며, 광고성 내용이 들어가지 않은 현수막으로 분류를 합니다. 그리고 세척과정을 거친 뒤 국내의 전문 신발
양산 업체를 통해 신발 제작에 들어가게 됩니다. 신발에 사용되는 현수막이 화려한 현수막이라면 화려한 색감의 신발이 탄생하게 되고
심플한 디자인의 현수막이라면 심플한 신발이 탄생하게 됩니다. 그리고 제3세계 아이들을 도울 수 있습니다. 신발 판매 수익금의
일부를 신발이 없어 상피병을 앓는 아이들을 위해 사용됩니다.



LH소셜벤처를 시작할 때 저희는 예비 창업자였습니다. 처음엔 단순하게 상피병 걸린 아이들을 도와주고 싶다. 업사이클을 통해 현수막
문제를 해결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막연한 생각뿐이었는데, LH소셜벤처의 컨설팅을 통해 이 생각들에 대해 더욱 진지하게 고민하게
되었고, 고민을 통해 소셜 미션과 비즈니스모델에 있어서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신발을 사람들이 신기에 더욱 편하게 접근하게 되었고, 
제3세계의 상피병 걸린 아이들을 직접 만나러 갈 계획도 세웠죠. 단순한 아이디어에서 출발했던 사업이 LH소셜벤처를 만나고, 신발을
디자인하게 되고, 신발을 생산하게 되고, 이제 직접 판매하는 일을 눈앞에 뒀습니다. 아이디어를 가졌다면 바로 도전하세요. 우리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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